# MP3 합치기: 음원 여러 개를 하나로 이어 붙이기, 무료

> 브라우저에서 오디오 파일을 합쳐요. MP3, WAV, M4A, FLAC, OGG를 넣고 순서와 크로스페이드를 정하면 MP3나 WAV 하나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업로드되는 파일은 없어요.

URL: https://cutfac.com/ko/tools/audio-joiner  
최종 수정일: 2026-10-29  
언어: [English](https://cutfac.com/tools/audio-joiner)

오디오 파일을 두 개 이상 넣고 재생할 순서대로 놓으면 하나의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크로스페이드로 파일 사이를 자연스럽게 이을 수 있고, 파일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브라우저에서 실행돼요. 업로드되는 파일은 없어요.

## 사용 방법

1. **파일 넣기.** 두 개 이상 끌어다 놓으세요. 파일마다 길이가 나오고, 합친 길이도 바로 계산돼요.
2. **순서 정하기.** 화살표로 파일을 위아래로 옮기거나 빼세요. 파일 사이를 겹치려면 크로스페이드를 고르세요.
3. **합치고 내려받기.** 결과를 재생해 이어진 부분을 확인하고 MP3나 WAV를 내려받으세요.

## 크로스페이드를 켤까 끌까

크로스페이드를 끄면 앞 파일이 끝나는 순간 다음 파일이 시작해요. 강의의 챕터나 팟캐스트의 인트로와 본편처럼 한 녹음을 나눈 조각을 이을 때 맞아요.

크로스페이드를 켜면 앞 파일의 끝과 다음 파일의 시작이 겹치면서 하나는 작아지고 하나는 커져요. 노래를 이어 붙인 믹스에 맞아요. 겹치는 동안 소리 크기가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페이드 모양을 잡았어요. 겹치는 길이는 짧은 파일의 절반을 넘지 않아서, 짧은 조각이 페이드에 묻히지 않아요.

## 결과물

모든 파일을 풀어 44.1kHz 스테레오로 맞춘 뒤 하나로 이어요. 그래서 형식, 샘플레이트, 채널 수가 서로 달라도 깔끔하게 합쳐져요.

MP3는 192kbps로 나와서 공유하기 좋은 크기이고 어디서나 재생돼요. WAV는 압축하지 않아 1분에 약 10MB이고, 더 편집할 때 좋아요.

## ffmpeg로 하기

FFmpeg의 concat 디먹서는 텍스트 파일에 file 'part1.mp3'처럼 한 줄에 하나씩 적은 파일을 이어요. 이 명령은 결과를 한 번만 인코딩해요.

- ffmpeg -f concat -safe 0 -i list.txt -c:a libmp3lame -b:a 192k joined.mp3

## 출처

- [FFmpeg Wiki: Concatenate](https://trac.ffmpeg.org/wiki/Concatenate)

## 자주 묻는 질문

### 파일이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파일을 풀고, 잇고, 인코딩하는 일이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요.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 형식이 다른 파일도 합칠 수 있나요?

네. 브라우저에서 재생되는 파일이면 MP3, WAV, M4A를 한 번에 섞어서 합칠 수 있어요.

### 순서는 어떻게 바꾸나요?

파일마다 있는 위아래 화살표를 쓰세요. 목록의 위에서 아래 순서로 재생돼요.

### 합치면 음질이 떨어지나요?

WAV는 그대로 유지돼요. 합치려면 MP3를 포함한 모든 파일을 풀어야 해서, MP3는 192kbps로 한 번 더 인코딩돼요. 결과를 더 편집할 거라면 WAV를 고르세요.

### 파일을 몇 개까지 합칠 수 있나요?

개수 제한은 없어요. 파일을 하나씩 차례로 풀어서, 필요한 메모리는 파일 개수가 아니라 가장 긴 파일들에 따라 달라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