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내레이션 대본 시간 계산기
자막 한 줄에 한 문장씩 대본을 붙여 넣으면 줄마다 읽는 시간을 보여 줘요. 전체 길이를 목표와 비교하고 자막 파일로 내보내세요.
브라우저에서 실행돼요. 업로드되는 파일은 없어요.
대본을 붙여 넣으면 읽는 데 걸리는 시간을 계산해요.
사용 방법
- 1
대본 붙여 넣기
문장이나 자막마다 줄을 바꿔요. [데모 화면]처럼 대괄호 안에 쓴 내용은 계산하지 않아요.
- 2
속도 고르기
‘보통’부터 시작하세요. 한 줄을 소리 내어 읽고 시간을 재 본 뒤, 맞지 않으면 느리게, 빠르게, 또는 직접 입력으로 바꿔요.
- 3
목표 길이 고르기
15, 30, 45, 60, 90초 중에서 골라요. 대본이 여유 있는지, 빠듯한지, 넘치는지 보여 줘요.
- 4
자막 내보내기
줄마다 자막 하나씩, 고른 속도에 맞춰 시간을 넣은 SRT 파일을 내려받아요.
시간 계산 방식
한국어는 음절 수로, 영어는 단어 수로 계산해요. 말할 때 속도를 재는 단위가 서로 다르기 때문이에요. 두 언어가 섞인 줄은 둘 다 반영하고, 줄 사이에는 짧은 쉼을 넣어요.
속도는 출발점일 뿐이에요. 한국어는 분당 300, 350, 400음절, 영어는 분당 130, 150, 170단어를 기준으로 해요. 말하는 속도는 사람마다 크게 다르니 한 번 직접 재 보고 맞추세요.
길이에 맞는 대본 쓰기
몇 가지만 지켜도 짧은 대본이 말하기도, 보기도 편해져요.
- 훅은 첫 줄에 짧게 쓰세요. 훅이 언제 끝나는지 타이머가 보여 줘요.
- 목표 길이의 90% 정도를 목표로 하면 문장 중간에 영상이 끝나지 않아요.
- 빨리 읽어서 맞추기보다 단어를 줄이세요. 서두르는 내레이션은 따라가기 어려워요.
- 한 줄에 하나의 내용만 담으면 자막을 읽기 쉬워요.
자주 묻는 질문
보통 속도인 분당 350음절로 계산하면 쉼을 빼고 약 175음절이에요. 끝에 한 박자 여유를 남겨 두세요.
단어 수로 계산해요. 분당 150단어라면 30초에 약 75단어, 60초에 약 150단어예요.
녹음할 때는 대부분 말이 느려지고, 강조와 숨 고르기에도 시간이 들어요. 한 줄을 소리 내어 읽고 시간을 잰 뒤 ‘직접 입력’으로 속도를 맞추세요.
아니요. 대본은 브라우저 탭 안에만 있고, 탭을 닫으면 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