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프롬프터
대본을 붙여 넣으면 말하는 속도에 맞춰 흘러가서, 카메라를 보며 읽을 수 있어요.
브라우저에서 실행돼요. 업로드되는 파일은 없어요.
첫 영상을 올리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세 가지예요.
하나, 선명한 카메라보다 깨끗한 소리가 중요해요.
[마이크로 컷]
둘, 첫 문장에 핵심을 말하세요.
셋, 일단 올리고 다음 영상을 더 낫게 만드세요.
스페이스로 재생과 정지를, ↑와 ↓로 속도를 바꿔요.
속도
글자 크기
더 알아보기
- 1
대본 붙여 넣기
한 문장에 한 줄씩 쓰면 읽기 좋아요. [대괄호] 안의 지시문은 화면에 보이지만 시간은 들지 않아요.
- 2
속도와 글자 크기 고르기
느리게, 보통, 빠르게 중에서 시작하고, 서 있을 자리에서 읽히는 글자 크기를 고르세요.
- 3
재생하고 읽기
재생 버튼이나 스페이스를 누르세요. 읽으면서 −와 +, 또는 위아래 화살표로 속도를 맞추세요.
픽셀 단위 스크롤 속도 대신, 줄마다 말하는 속도로 시간을 재요. 그래서 긴 줄은 짧은 줄보다 화면에 오래 머물러요. 줄 사이에는 짧은 쉼이 들어가요.
세 가지 속도는 측정값이 아니라 출발점이에요. 영어는 분당 약 130, 150, 170단어, 한국어는 분당 300, 350, 400음절로 잡았어요. 읽으면서 −와 +로 내 속도에 맞추세요.
화면 위에서 3분의 1 지점에 있는 기준선의 줄을 읽고, 다음 줄은 그 아래에서 올라와요. 전체 화면으로 띄우고 창을 렌즈에 최대한 가깝게 두면 시선이 카메라에서 덜 벗어나요.
렌즈 아래 눕힌 화면을 비추는 프롬프터 유리를 쓴다면, 좌우 반전을 켜야 비친 글자가 바로 읽혀요.
자주 묻는 질문
네. 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써요.
글자 아래의 −와 +, 또는 위아래 화살표 키로 바꿔요. 스페이스는 재생과 일시 정지예요.
네. 좌우 반전을 켜면 글자가 뒤집혀서, 유리에 비친 글자가 바로 읽혀요.
네, 화면의 버튼으로 쓸 수 있어요. 단축키는 키보드가 있어야 하고, 전체 화면은 브라우저에 따라 달라요.
아니요. 브라우저의 이 페이지 안에만 있고, 새로고침하면 지워지니 원본은 따로 보관하세요.
다른 무료 도구
- 대본 타이머
내레이션 대본을 줄마다 시간 계산하고, 목표 길이와 비교하고, SRT로 내보내요.
- 훅 길이 확인
훅 후보 여러 개를 놓고 첫 3초나 6초 안에 끝나는지 비교해요.
- 자막 변환기
자막을 SRT, VTT, 텍스트로 바꾸고 싱크를 한 번에 조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