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컨택트 시트 만들기
영상을 올리면 같은 간격으로 뽑은 프레임에 타임스탬프를 붙여 격자로 보여 줘요. 숏폼 전체를 한눈에 보거나, 훅이 어떻게 시작하는지 살펴보세요.
브라우저에서 실행돼요. 업로드되는 파일은 없어요.
영상을 끌어다 놓으세요
브라우저에서 재생되는 영상이면 돼요. 파일은 내 컴퓨터를 벗어나지 않아요.
여기에 컨택트 시트가 나타나요.
사용 방법
- 1
영상 올리기
브라우저에서 재생되는 영상이면 돼요. 브라우저 안에서 읽고, 업로드하지 않아요.
- 2
프레임 고르기
프레임 수와, 영상 전체를 볼지 첫 3초만 볼지 골라요.
- 3
시트 내려받기
프레임마다 타임스탬프가 붙은 격자를 PNG로 저장해요.
컨택트 시트가 필요한 이유
컨택트 시트는 영상 전체를 한 장에 보여 줘서, 앞뒤로 돌려 보지 않아도 구성을 읽을 수 있어요. 어디서 컷이 바뀌는지, 도입부가 얼마나 긴지, 제품이 언제 처음 나오는지 한눈에 보여요.
‘첫 3초’ 모드는 시청자가 계속 볼지 넘길지 정하기 전에 보는 도입부만 뽑아요. 잘 되는 영상들이 어떻게 시작하는지 비교할 때 쓰세요.
컷팩에서는
앱은 레퍼런스 영상을 저장할 때마다 장면 컷, 훅 프레임, 오디오와 함께 컨택트 시트를 만들어요. 코딩 에이전트는 이걸 보고 영상을 분석해서 왜 잘 되는지 정리해요.
자주 묻는 질문
영상을 같은 길이로 나누고 각 구간의 가운데 프레임을 써요. 그래서 첫 프레임이 검은 화면으로 시작하는 일이 없어요.
브라우저에서 재생되는 영상이면 돼요. 열리지 않으면 H.264 코덱의 MP4로 변환해서 다시 시도해 보세요.
아니요. 영상은 브라우저에서 읽고, 시트도 브라우저 안에서 그려요.